국유림영림단은 국가가 소유한 산림을 돌보고 가꾸는 조직입니다. 저희 사회적협동조합 사람과세상에서는 사회적경제조직으로 전환한 푸름이국유림영림단 사회적협동조합 정구석 이사장님 인터뷰를 진행하였습니다
이 날 인터뷰는 밝은 분위기에서는 진행되었고, 주요 내용은 조합 소개 및 사회적협동조합으로 전환하게 된 이유와 절차, 향후 계획 등에 대해서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이번에 국유림영림단에서 사회적경제조직으로 전환된 푸름이국유림영림단 사회적협동조합 정구석 이사장은 사회적경제조직 전환으로써 국유림영림단에게 하나의 기회가 될 수 있고, 전환 이후에도 국유림 영림단들이 지속적이고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꾸준한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을 부탁하셨습니다.
지역사회와 호흡하며 산림의 가치를 높이고, 고령층부터 청년층까지 다양한 연령에 좋은 일자리를 제공하게 될 푸름이국유림영림단 사회적협동조합의 멋진 행보를 응원하겠습니다.
소셜캠퍼스 온 경기는 일상 생활에서 버려지는 자원들을 활용하여 새로운 제품으로 재탄생시키는 업사이클링 아이디어를 가진 입주기업 ㈜마켓발견, ㈜한크라프트, ㈜지구친구와 함께 환경보호 인식을 확산하기 위해 ‘제로웨이스트 실천가 과정’을 진행하였습니다.
‘제로웨이스트 실천가 과정’은 6월 17일부터 7월 1일까지 매주 목요일 3회 의왕시에 소재한 마켓발견 교육장에서 진행하였으며 업사이클링에 관심있는 지역주민이 함께 했습니다. 실천가 과정에 진행된 프로그램은 폐한복으로 보자기 포장하기, 헌크레파스로 리크레용 만들기, 자투리 천으로 밀랍랩 만들기 등 다채로운 업사이클링 프로그램으로 구성하여 진행되어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로그램 참여자들은 “환경을 보호하기 위한 생활 속 아이디어가 정말 좋았고 직접 실천해보니 재밌었다. 앞으로도 자원을 소중히 사용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라는 의견과, “사회적경제기업들이 환경보호를 위해 업사이클링을 하는 모습이 훌륭했다. 앞으로도 이런 좋은 기업들을 응원하겠다” 등의 소감을 밝혔습니다.